강원FC의 왼발잡이 센터백 이기혁(25)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에 깜짝 포함되며 생애 첫 월드컵 무대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서울 종로구 KT 온마당에서 대표팀 최종 26명을 발표했고, 여기서 이기혁의 이름이 빠르게...
선두 서울과 격차 5점…울산, 안양 원정에서 승점 1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가던 울산은 후반 37분 허율의 동점 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