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가 테러와 해외 공작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 정보기관의 권한을 크게 늘리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첩보 수집에 머물던 기관이 위험인물의 주거지에 잠입하거나 해외 정보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공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어서...
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의 온라인교육시스템이 장기간 해킹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이 시스템에는 전현직 외교관과 재외공관 직원 등 외교 업무와 관련된 인력의 개인정보가 보관돼 있었고, 유출 규모는 최대 1만 건으로 파악됐다. 단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