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멀티 도움’을 기록하며 LA FC의 승리를 이끌었다. LA FC는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의 준결승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캐나다·멕시코 세 나라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축구에 있어 또 한 번의 도약을 꿈꾸는 무대다.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다. 현재 한국 대표팀은 여러 구조적·전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