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와 변화, 갈등을 다룹니다.
경기도가 17일 오후 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수위를 비상 1단계에서 2단계로 높이고 집중호우 대비에 들어갔다. 이날 저녁부터 19일까지 경기지역에 많게는 300mm 이상의 비가 내릴 수 있다는 예보에 따른 선제 조치다. 특히...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을 비롯한 중부와 서해안 일부 지역에 강한 비가 예상되면서 지방자치단체와 기상 당국이 선제 대응에 들어갔다. 충남도는 도내 전역에 평균 80~150mm, 많은 곳은 250mm가 넘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부산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구조되고 일부가 병원 치료를 받았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7일 오후 1시 28분께 부산 북구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개헌 논의가 다시 공개적으로 제기됐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변화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뜻을 담을 새로운 헌법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부마 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경기도 김포에서 마을버스가 도로를 벗어나 버스 정류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전 11시 38분께 김포시 고촌읍 한 도로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마을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정류장 쪽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버스...
17일 낮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4터널 강릉 방향에서 차량 사고 이후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사고가 난 구간은 강릉 방향 통행이 전면 통제되면서 주변 도로 이용자들의 우회와 안전...
세종의 한 현직 경찰관이 공공장소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신고와 관련해 내부 감찰을 받은 뒤 비징계성 경고 조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자체는 형사처벌 대상에는 이르지 않는다고 판단됐지만, 공직자의 품위 유지...
전북 군산시 서수면의 한 목재 가공공장에서 17일 새벽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공장 내부에 상당한 양의 목재가 쌓여 있어 완전 진화까지 시간이 걸릴...
제헌절 연휴가 시작된 17일 강원 지역은 흐린 날씨 속에서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릉은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넘으면서 7일 연속 열대야가 나타났다. 동해안뿐 아니라 내륙 일부 지역도 낮 동안...
경기대학교 이사회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신임 총장 내정자의 거취 결정을 유보했다. 이에 따라 내정자는 예정된 취임식 일정에 맞춰 취임할 가능성이 커졌고, 총학생회와 교수회 등 학내 구성원들의 반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