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울산 HD와의 현대가 더비에서 원정 3-1 승리를 거두며 K리그1 상위권 경쟁에 다시 힘을 실었다. 경기 결과만큼이나 눈길을 끈 장면은 만 17세 신예 김예건의 프로 데뷔골이었다. 전북은 경험 많은...
선두 서울과 격차 5점…울산, 안양 원정에서 승점 1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가던 울산은 후반 37분 허율의 동점 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