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새롬이 데뷔 22년 차에도 일이 끊기거나 대중에게 잊힐 수 있다는 불안을 안고 산다고 털어놨다. 오랜 경력이 안정감을 보장할 것이라는 통념과 달리, 출연 기회를 계속 만들어야 하는 프리랜서 방송인의 현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