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데샹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을 끝으로 프랑스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프랑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3위 결정전에서 4-6으로 패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이 경기는 데샹 감독이 프랑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