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3시 47분 4초 경북 예천군 북쪽 1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진앙이 북위 36.66도, 동경 128.44도이며 발생 깊이는 13km라고 밝혔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진앙과 가까운 지역에서는...
기상청이 23일 오전 1시 10분을 기해 경기 가평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미 고양과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파주 남부, 파주 동북부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여서 경기 북부 지역 전반에서 비 피해에 대한...
기상청이 22일 오후 경기 안성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안산에는 앞서 내려진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어 경기 남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에 따른 안전 관리가 요구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 45분을...
중부권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밤사이 침수와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해졌다. 기상당국은 경기 안성과 충남 당진에 호우경보를, 충남 천안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집중될 경우 도로와 지하 공간,...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인천에서 밤사이 주택과 도로 침수 신고가 잇따르며 지자체와 관계 당국의 안전 조치가 이어졌다. 강한 비가 짧은 시간에 집중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주택 내부로 물이 들어오거나 도로 통행에 차질이 생겼다.인천시에...
나흘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서 침수와 토사 유출 피해가 집계된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다시 강한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은 21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20∼80㎜의 강한...
경북 북부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안동시 미천 일대에 내려졌던 홍수경보는 해제됐다. 특보가 일부 완화됐다는 소식은 위험이 줄었다는 신호지만, 장맛비와 국지성 강수가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하천 주변에서는...
전남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지만, 담양과 나주 서북부에는 호우경보가 유지되면서 밤사이 추가 피해 예방이 필요한 상황이다. 기상청은 19일 오전 1시 10분을 기해 목포, 영암, 신안 흑산면 제외 지역, 무안...
경북 서북부와 경남 거창 일부 지역에 18일 밤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면서 밤사이 집중호우에 대한 주의가 커지고 있다. 기상특보는 단순한 강수 예보가 아니라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쏟아져 도로 침수, 하천 범람,...
강원 지역에 170㎜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고립, 낙석, 도로 통제, 침수 등 비 피해가 잇따랐다. 장맛비가 잠시 약해진 곳도 있지만 정체전선의 영향이 이어지면서 19일 새벽부터 강원과 충청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