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슈 중부 지바현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4명이 숨지고 교통망이 마비됐습니다. 나리타공항에서는 전철과 버스 운행이 멈추면서 약 7천 명의 이용객이 공항에서 밤을 보냈습니다.지바현은 14일 재해대책본부 회의에서 전날 오후부터 내린 비로...
세종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재난대응 플랫폼을 시범 운영한다.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직접 개발한 시스템을 현장 업무에 적용해, 위험 정보를 더 빠르게 파악하고 관계 부서에 알리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이번에 도입되는 플랫폼은 '세종사이렌'으로...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이 10년 전 구마모토 대지진 때 움직였던 단층대와 관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이번 지진이 끝이 아닐 수 있다며 향후 며칠 동안 비슷한...
23일 오전 3시 47분 4초 경북 예천군 북쪽 1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진앙이 북위 36.66도, 동경 128.44도이며 발생 깊이는 13km라고 밝혔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진앙과 가까운 지역에서는...
기상청이 23일 오전 1시 10분을 기해 경기 가평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미 고양과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파주 남부, 파주 동북부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여서 경기 북부 지역 전반에서 비 피해에 대한...
기상청이 22일 오후 경기 안성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안산에는 앞서 내려진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어 경기 남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에 따른 안전 관리가 요구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 45분을...
중부권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밤사이 침수와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해졌다. 기상당국은 경기 안성과 충남 당진에 호우경보를, 충남 천안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집중될 경우 도로와 지하 공간,...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인천에서 밤사이 주택과 도로 침수 신고가 잇따르며 지자체와 관계 당국의 안전 조치가 이어졌다. 강한 비가 짧은 시간에 집중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주택 내부로 물이 들어오거나 도로 통행에 차질이 생겼다.인천시에...
나흘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서 침수와 토사 유출 피해가 집계된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다시 강한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은 21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20∼80㎜의 강한...
경북 북부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안동시 미천 일대에 내려졌던 홍수경보는 해제됐다. 특보가 일부 완화됐다는 소식은 위험이 줄었다는 신호지만, 장맛비와 국지성 강수가 이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하천 주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