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하면서 중동 해상 교통로를 둘러싼 긴장이 다시 높아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후티 반군 대변인 야히야 사리는 20일 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사우디를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