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의 온라인교육시스템이 장기간 해킹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이 시스템에는 전현직 외교관과 재외공관 직원 등 외교 업무와 관련된 인력의 개인정보가 보관돼 있었고, 유출 규모는 최대 1만 건으로 파악됐다. 단순한...
악성 해커로 알려진 샤이니 헌터스(ShinyHunters)가 오라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PeopleSoft 서버를 100곳 이상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이들 공격에는 대학 등 교육기관이 다수 포함됐으며, 해커 측은 일부 피해자들로부터 학생·지원자·재정원조·이민·보건·행정 데이터가 유출됐다고도 언급했다. TechCrunch는...
법무부 “태국 방콕 체류 중” 중국 국적 총책 국내 송환 해외에서 유명인과 기업 회장급 인물의 명의를 도용해 웹사이트를 해킹하고 수백억 원대 자산을 빼돌리려 한 해킹 조직의 총책이 국내로 송환됐다. 법무부는...
웹 애플리케이션 배포 플랫폼인 베르셀(Vercel)이 최근 보안 침해를 겪었으며, 공격 경로가 ‘타사(third-party) AI 도구’의 손상된 상태와 연결돼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더버지(The Verge)에 따르면 베르셀은 이번 사건이 자사 고객의 “제한된 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