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자신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우승은 뉴질랜드의 라이언 폭스가 차지하며 생애 첫 메이저 정상에 올랐다.김시우는 19일...
김시우가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에서 우승 경쟁권에 진입했다. 다리 통증으로 진통제를 먹고 경기를 치르는 악조건 속에서도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며 선두 샘 번스를 두 타 차로 추격했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주형이 33개월 동안 이어진 우승 공백을 끊고 다시 PGA 투어 정상에 섰다. 김주형은 13일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끝난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한국의 함정우(32)가 아시안프로골프투어(아시안투어)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메이저 대회 디오픈(영국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26일(현지 기준)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함정우는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2위를 두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