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와 변화, 갈등을 다룹니다.
대구와 경북, 충청권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잇따라 내려지면서 밤사이 안전 관리가 중요한 국면에 들어섰다. 기상청은 17일 밤 대구시중부에 호우경보를 발효하고, 영주·문경·예천 등 경북 일부 지역과 충북 보은·청주동부, 충남 금산 등에도...
집중호우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강 등 하천 주변에서 낚시를 계속하는 일부 시민들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JTBC는 폭우 속에서도 더 스릴 있다며 강가로 나가는 낚시꾼들의 모습을 보도했다. 장맛비로 수위가 빠르게 오르고...
경북 김천북부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17일 오후 7시 30분을 기해 김천북부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같은 시각 구미와 칠곡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고, 앞서 청도와 경주서부, 경산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mm...
경기도가 17일 오후 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수위를 비상 1단계에서 2단계로 높이고 집중호우 대비에 들어갔다. 이날 저녁부터 19일까지 경기지역에 많게는 300mm 이상의 비가 내릴 수 있다는 예보에 따른 선제 조치다. 특히...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을 비롯한 중부와 서해안 일부 지역에 강한 비가 예상되면서 지방자치단체와 기상 당국이 선제 대응에 들어갔다. 충남도는 도내 전역에 평균 80~150mm, 많은 곳은 250mm가 넘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부산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구조되고 일부가 병원 치료를 받았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7일 오후 1시 28분께 부산 북구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개헌 논의가 다시 공개적으로 제기됐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변화한 시대정신과 국민의 뜻을 담을 새로운 헌법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부마 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경기도 김포에서 마을버스가 도로를 벗어나 버스 정류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오전 11시 38분께 김포시 고촌읍 한 도로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마을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정류장 쪽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버스...
17일 낮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4터널 강릉 방향에서 차량 사고 이후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사고가 난 구간은 강릉 방향 통행이 전면 통제되면서 주변 도로 이용자들의 우회와 안전...
세종의 한 현직 경찰관이 공공장소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신고와 관련해 내부 감찰을 받은 뒤 비징계성 경고 조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자체는 형사처벌 대상에는 이르지 않는다고 판단됐지만, 공직자의 품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