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조시 커가 육상 1마일 달리기에서 27년 동안 유지됐던 세계기록을 새로 썼다. 커는 18일 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1마일 경기에서 3분42초66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했다.종전 기록은 모로코의...
한국 여자 단거리의 기대주 왕서윤이 다시 기록을 줄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체중 소속 왕서윤은 17일 강원도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회장배 제24회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중부 100m 준결선에서 11초81을 기록했다. 이는 여중부 한국 신기록이며,...
한국 육상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 우상혁은 11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7로 우승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