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주니어 테니스 유망주 김서현(전일중)이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시험한다. 전북도체육회에 따르면 김서현은 ‘2026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본선’ 참가를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이번 출전은 개인 선수의 도전이면서 지역 체육계가 추진해 온 유망주 육성 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