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새 시즌을 앞두고 세터진 재편에 속도를 냈다. 베테랑 유광우를 삼성화재로 보내며 생긴 포지션 공백을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 영입으로 보강했다. 대한항공은 30일 야마모토가 아시아 쿼터...
[Full article in HTML] 41세의 세터가 정규리그 MVP를 다시 썼다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에서 ‘41세 세터’ 한선수(대한항공)가 정규리그 최고령 MVP 기록을 경신했다. 한선수는 13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진에어...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현대캐피탈을 5전 3승제 5차전 끝에 3-1로 제압하고 통합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트레블(컵대회 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