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국내 마약 유통을 지휘한 이른바 ‘마약왕’ 박왕열(47)에게 마약류를 공급한 것으로 의심받는 텔레그램 총책 ‘청담사장’ 최모(51) 씨가 국내 송환된 지 열흘 만에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최 씨를 특정범죄...
경기남부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가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모(51)씨에 대해 2일 구속영장을 신청한다. 최씨는 지난달 태국에서 강제 송환된 뒤 현재 수원영통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돼 있으며, 경찰은 증거물 분석과...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에게 필로폰과 엑스터시를 공급한 핵심 인물로 지목된 50대 남성 최모 씨가 태국에서 붙잡힌 뒤 1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는 최 씨가 태국 당국으로부터 신병을 인계받아 오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