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흥덕구 현암동에서 소나무가 쓰러져 전선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정전 불편을 겪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19일 오전 5시 23분께 발생한 사고로 이 일대 5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