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으로 허가받지 않은 개미를 요리에 얹어 판매한 유명 레스토랑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레스토랑 법인과 대표 A씨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으며, A씨는 2021년부터 미국과 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