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대 다단계 금융사기 사건에서 투자자 대상 강연으로 범행을 도운 현직 변호사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다. 법률 전문가라는 지위와 설명이 투자자의 판단에 신뢰를 더했다는 점에서 전문직의 사기 방조 책임을 확인한 판결이다.동아일보가 뉴스1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