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가 투수 부상으로 선발진 운영에 변수를 맞았다. 키움 안우진은 목에 담 증세를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빠졌고, LG의 아시아 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는 왼쪽 어깨 미세 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