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예선 2라운드를 앞두고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모여 아시아 강호들과의 경쟁을 준비하기 시작했다.이번 소집에는 국내외 무대에서 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