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단위로만 쓰던 연차 유급휴가가 내년부터는 ‘시간 단위’로도 분할 사용될 전망이다. 정부는 2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아울러 근로 시간·휴게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