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형수, '사생활 루머 유포'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소식이 방송·엔터 분야의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보도 시점은 2026. 7. 23. 오후 3:57:55이며, 관련 내용은 단순한 사건 전달을 넘어 제도와 시장, 이해관계자들의...
방송인 박수홍 씨와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형수 이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단체 대화방에 올린 메시지 등이 허위사실 적시에 해당한다고 보고 1심 판단을 유지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부는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