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동안 미용사로 일하며 노숙인과 홀로 사는 어르신을 도와온 이금미 씨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이 씨가 지난 7월 21일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환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