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로 꼽히는 미우라 가즈요시가 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1967년 2월생으로 59세인 미우라는 일본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출전한 일왕배 경기에서 득점하며 약 4년 만에 공식전 골을 기록했다. 단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