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의 국립미국사박물관 입구에 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의 대형 동상을 세우자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현재 그 자리에 놓인 추상조각을 치우고 약 9.1m 높이의 이른바 ‘워싱턴 거상’을 설치하자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