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틸만 퍼티타 이탈리아 주재 미국 대사가 개인 소유의 초호화 요트를 타고 이탈리아 해안 도시들을 돌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외교 방식과 공공 비용을 둘러싼 논란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석인 주한 미국 대사 자리에 미셸 스틸(Michelle Steel)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백악관은 스틸 전 의원의 임명을 위한 상원 인준 요청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스틸 지명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