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안희연이 맡은 한규림이 가족의 모든 문제를 대신 해결하던 역할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선택했다. 지난 29일과 30일 방송된 11, 12회는 가족의 반복되는 사고를 수습하느라 지친 규림이...
배우 안희연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 홍석구 감독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