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MLB)에서 뛰었던 최지만이 27일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 공식 입단했다.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장원진 울산 감독은 “통화로 설득했고, 금방 적응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만 최지만은 무릎 수술 이후...
한화 이글스가 홈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홈구장 10연패’의 긴 터널을 끝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한화 이글스의 중심타자 노시환이 2026시즌 복귀 첫 경기에서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리며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노시환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방문 경기(정규시즌)에서 4회초 1사, 동점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왼팔 투수 이의리가 시즌 초반 부진을 씻고 호쾌한 무실점 투구로 승리 요건을 갖췄다. 이의리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방문경기에서 타선의 ‘신호탄’을 연달아 쏘아 올렸다. 특히 새 유니폼을 입은 두산의 손아섭이 시즌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하며 분위기 쇄신의 중심에...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27)이 955일 만에 1군 마운드에 돌아와 강렬한 복귀전을 치렀다. 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오프너’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뒤, 팀이 마운드를 운용한 흐름에 따라...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투수 류현진(39)이 2026시즌에도 강력한 ‘클래스’를 증명했다. 류현진은 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 동안 4피안타 2볼넷 2실점(한화 6-2 승)을 기록하며 시즌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