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전문성과 재미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을 공식화했다. KBS는 2일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제작발표회를 열고, 베테랑 해설위원과 캐스터의 전문성을 기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