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자신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우승은 뉴질랜드의 라이언 폭스가 차지하며 생애 첫 메이저 정상에 올랐다.김시우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