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감독이 처음 연출한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모바일 플랫폼에 앞서 극장 관객을 만난다. 작품은 오는 9월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하며, 이후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에서 에피소드 단위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짧은...
영화 경주기행이 국내 관객을 만나기 전부터 해외 영화제에서 잇따라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족의 상실과 복수라는 무거운 소재에 다크 유머를 결합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장르 영화 팬과 한국영화 관계자들의 기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