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 씨와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형수 이모 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단체 대화방에 올린 메시지 등이 허위사실 적시에 해당한다고 보고 1심 판단을 유지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부는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