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이 2045년까지 역내 국가를 하나의 전력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대형 전력망 사업을 추진하면서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아세안 사무총장은 에너지와 전력망, 디지털 전환을 한국과 아세안이 함께 강화해야 할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