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일대에서 다가구주택을 이용해 임차인 128명의 보증금 약 19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중국 국적의 총책과 배우자, 친인척 및 명의 대여자 등 16명이 역할을 나눠 이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