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남부의 핵심 수원인 콜로라도강 유역에서 물 위기의 경고음이 다시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가 8일 인용한 미국 매립국 집계에 따르면 네바다와 애리조나 사이에 있는 미드호의 수위는 6일 기준 1천40.5피트, 약 317미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