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오픈채팅방을 통해 참가자를 모은 뒤 심야 도로에서 이른바 '스윔레이싱'을 벌인 20대들이 무더기로 처벌을 받았다. 법원은 단순한 과속이나 일회성 위반이 아니라 집단심리에 기반한 위험 운전으로 시민의 신체와 재산 안전을 위협한...
음주운전 전력이 4차례나 있었던 60대 남성이 또 다시 술을 마신 상태로 짧은 거리를 운전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권순범 판사는 11일(판결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64)씨에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