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이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예방 중심의 대국민 홍보를 강화한다.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마약류 유통이 늘면서 청소년이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검찰은 처벌과 단속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