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황해도 옹진지구 전투에서 공을 세운 참전용사 최홍제 씨가 서훈 결정 후 78년 만에 실물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육군 제22보병사단은 지난 9일 사단장 주관으로 전수식을 열고 최 씨에게 훈장을 전달했다고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