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새 시즌을 앞두고 세터진 재편에 속도를 냈다. 베테랑 유광우를 삼성화재로 보내며 생긴 포지션 공백을 일본 국가대표 출신 세터 야마모토 류 영입으로 보강했다. 대한항공은 30일 야마모토가 아시아 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