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출신 배우 브렌다 프리커가 81세로 세상을 떠났다. 영화 '나홀로 집에 2'에서 뉴욕 센트럴파크의 외로운 여성을 연기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나의 왼발'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로도 기억된다.연합뉴스는 미국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