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장하오, 화보 인터뷰서 리더의 목표와 음악 방향 밝혔다

2026년 7월 2일 목요일, '방송·엔터' 카테고리에 게시된 뉴스입니다. 제목 : 앤더블 장하오, 화보 인터뷰서 리더의 목표와 음악 방향 밝혔다...

그룹 앤더블(AND2BLE)의 리더 장하오가 새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한층 성숙한 분위기와 팀 활동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매거진 싱글즈가 공개한 7월호 추가 화보에서 장하오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오가며 데뷔 이후 달라진 면모를 보여줬다.

이번 화보는 북인북 형태로 제작됐다. 보도에 따르면 장하오는 촬영에서 차분한 시선과 절제된 포즈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단순한 비주얼 공개를 넘어, 인터뷰에서는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무대에 대한 기억, 리더로서의 목표까지 비교적 폭넓은 이야기를 풀어냈다.

클래식에서 K팝으로 이어진 진로

장하오는 인터뷰에서 클래식 바이올린을 전공하다가 GOT7의 무대를 계기로 K팝 가수의 꿈을 품게 됐다고 밝혔다. 클래식 음악을 통해 쌓은 기본기와 무대 감각이 대중음악 활동으로 이어졌다는 점은 그의 아티스트 서사를 설명하는 중요한 대목이다.

그는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 첫 무대도 떠올렸다. 당시를 두고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해냈는지 모르겠다는 취지로 회상하며, 첫 공연 무대가 초심을 되새기게 하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데뷔 후 일정과 성과가 빠르게 이어지는 가운데, 출발점의 긴장과 책임감을 계속 기억하고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K팝 아티스트 화보 촬영과 인터뷰 현장을 표현한 이미지
기사의 핵심 내용을 시각화한 AI 이미지입니다. 장하오가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더 깊어진 분위기와 음악적 성장을 보여준 장면을 표현합니다.

화보 공개 이후 팬 반응도 이어졌다. 기사에 따르면 누리꾼들은 장하오의 깊어진 분위기와 인터뷰 속 표현에 주목했다. 특히 ‘내일의 장하오’를 기대해 달라는 말은 팬들에게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전한 메시지로 받아들여졌다.

리더로서 말한 팀의 방향

장하오는 앤더블의 리더로서 다섯 멤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무대와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개인의 매력뿐 아니라 팀 전체의 완성도를 중요하게 본다는 뜻이다. 신인 그룹에게 리더의 역할은 무대 위 퍼포먼스뿐 아니라 팀의 방향성과 분위기를 정리하는 데도 큰 영향을 미친다.

그는 앞으로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성적 중심의 활동을 넘어, 청자와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음악을 지향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K팝 시장에서 팬덤과 아티스트의 관계가 깊어지는 만큼, 이런 메시지는 팀의 장기적 이미지 형성에도 중요하다.

앤더블은 데뷔 앨범으로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고 음악방송 1위도 기록했다. 서울 쇼콘서트를 마친 뒤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라는 점에서, 이번 화보 인터뷰는 국내 활동과 해외 팬덤 확장 사이에서 팀의 색깔을 다시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앤더블 리더 장하오의 무대 목표와 팬 소통을 나타낸 이미지
기사의 배경과 파장을 설명하는 AI 이미지입니다. 앤더블 리더로서 장하오가 팀의 무대와 팬들의 기대를 함께 바라보는 맥락을 시각화합니다.

성과 이후가 더 중요한 시점

데뷔 초기의 성과는 주목도를 만들지만, 이후 활동에서는 팀이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여줄지가 중요하다. 장하오가 인터뷰에서 초심, 리더십, 위로가 되는 음악을 함께 언급한 것은 앤더블이 단기 화제성에 그치지 않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장하오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7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팬들에게는 새로운 비주얼 콘텐츠이자, 앤더블이 앞으로 어떤 무대와 음악을 만들어갈지 가늠하게 하는 신호로 읽힐 전망이다.

알짜킹A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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