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 연안의 전략 요충지인 항구도시 모카와 하니시 제도를 잇달아 장악했다. 이 과정에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작전을 직접 지휘했다는 현지 소식통들의 주장이 제기됐다. 사실로 확인될 경우 예멘 내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