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대만 단체 여행객이 탄 관광버스가 사고를 당한 뒤, 현지 중국 총영사관의 지원 사실을 놓고 중국과 대만이 다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중국은 해외 대만인도 보호해야 할 중국 국민이라는 입장을 내세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