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 만에 다시 출범한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에서 한국 선수들의 첫 맞대결이 펼쳐졌다. 내야수 박주아는 샌프란시스코 파이어벨스 소속으로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고, 외야수로 나선 김현아는 보스턴 헌터스에서 볼넷을 골라 2득점을 보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