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신흥엠에스티와 102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메가급 투자 유치로 소개됐으며, 원주시 단일 기업 기준으로도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 유치라는...
국내 수술실에서 심장과 뇌혈관 안쪽으로 들어가 환자의 생명을 좌우하는 ‘혈관 중재’ 의료기기들이 여전히 외산에 기대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정맥과 뇌경색 치료용 장비를 국산화해 세계 시장 진출을 노리는 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