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술실에서 심장과 뇌혈관 안쪽으로 들어가 환자의 생명을 좌우하는 ‘혈관 중재’ 의료기기들이 여전히 외산에 기대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정맥과 뇌경색 치료용 장비를 국산화해 세계 시장 진출을 노리는 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