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트레이 멀리낵스가 도핑 규정 위반으로 6개월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동아일보가 전한 보도에 따르면 멀리낵스는 세계반도핑기구(WADA) 금지 약물에 대한 양성 반응으로 PGA 투어의 징계를 받았다.멀리낵스는 성명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