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성소수자 축제 인파를 향해 차량이 돌진해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에 경찰 검거 작전 중 사망했다. 독일 당국은 이번 사건을 이슬람 극단주의와 관련된 테러로 규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