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빠르게 늘면서 소형모듈원전, 즉 SMR이 차세대 전력 인프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면서도 24시간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해야 하는 산업 구조가 확산되자, 원전 기술과 제조 역량을...
현대자동차가 달리기와 환경 기부를 결합한 ‘포레스트런 2026’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참가자가 일정 거리를 달리면 숲 조성과 산림 복원 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연결되는 방식의 캠페인으로, 자동차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생활 스포츠...
현대건설이 산업 현장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정제, 액화, 저장, 운송하는 통합 인프라 실증 과제에 참여한다.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탄소 포집·저장(CCS)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건설·플랜트 기업의 엔지니어링 역량이 관련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