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소속사 어도어(ADOR)가 전속계약 분쟁 과정에서 제기된 ‘독자적 연예 활동’ 의혹을 두고 법정에서 맞붙었다. 1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서 진행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차 변론기일에서 양측은...